친구랑 만나서 잘 놀고 걔가 우리집에서 하룻밤 자고감-> 일주일 뒤 전화받더니 ㅈㄴ 짜능내면서 앞으로 연락하지말래-> 나:???(아무리 생각해도 잘못한게 없음)-> 왜 그러냐고 문자 ㅈㄴ 날림 (2주동안 다 씹힘)
-> 사진 찍는거 싫고 같이 술 마시고 기분 맞춰주는거 힘들고 짜증난다고 앞으로 보지말자면서 손절침 ㅅㅂ?-> 생각해보니 내가 술 마시고 기분좋아서 친구사진 몇 장 찍기는 했었음(아마 이걸 본 듯? 이상한 사진 ㄹㅇ 1장도 없었는데) 아니 이게 손절칠만한 이유가 되냐 그리고 남의 갤러리 사진 마음대로 보는게 정상임? 씨발 생각할수록 빡치네 그렇다고 차단하는건 또 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