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나는 할수 있다고 주변에서 하도 그러고 나도 그렇게 믿었는데 훈련소 때부터 폐급 취급 받고 잘 안 됐어
그래도 그때는 노력도 안했으니까 자대 가서 진짜 제대로 해보자 다짐했는데 왠걸 자대와서 진짜 노력했는데도 안되더라
우울증 걸리고 스트레스 땜에 머리만 빠지고 소화도 잘 안됐어 뭔가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군대 온건데 나아지는게 아니라 퇴보하는 것 같더라 점점
결국엔 주임원사랑 상담해서 배 내렸지 지금은 전출 와 있는데 여기서도 솔직히 생활은 편한데 계속 회의가 들어
왜 내가 계속 여기 있지? 남들 다 그런 생각 하면서 버틴다고는 하지만 나는 성격도 개인주의적이라 주변과 마찰도 많고 감수성도 풍부해서 군대하고는 잘 안 맞거든
군대 못 버티면 사회생활 어떡할라 그러냐 주임원사가 물어봤을 때도 난 내 길이 아주 확고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전출 나왔고 지금도 솔직히 군대 돈 때문에 버티는 거지
애국심 해외 12년 살아서 죳도 없고 더 이상 군생활할 목표도 없어 돈 버는 것 빼고 그냥 현부심하는게 답이겠지?
사람이 의욕도 없고 목표도 없으면 나는 군대오기전이랑 상태가 똑같다고 보거든.
그럼 뭐하러 군생활을 해? 그냥 나 좋아하고 잘하는 예술해서 시간절약하고 성공하고 말지 더 이상 미련도 없이 깔끔하게 포기함 군생활
그래도 그때는 노력도 안했으니까 자대 가서 진짜 제대로 해보자 다짐했는데 왠걸 자대와서 진짜 노력했는데도 안되더라
우울증 걸리고 스트레스 땜에 머리만 빠지고 소화도 잘 안됐어 뭔가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군대 온건데 나아지는게 아니라 퇴보하는 것 같더라 점점
결국엔 주임원사랑 상담해서 배 내렸지 지금은 전출 와 있는데 여기서도 솔직히 생활은 편한데 계속 회의가 들어
왜 내가 계속 여기 있지? 남들 다 그런 생각 하면서 버틴다고는 하지만 나는 성격도 개인주의적이라 주변과 마찰도 많고 감수성도 풍부해서 군대하고는 잘 안 맞거든
군대 못 버티면 사회생활 어떡할라 그러냐 주임원사가 물어봤을 때도 난 내 길이 아주 확고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전출 나왔고 지금도 솔직히 군대 돈 때문에 버티는 거지
애국심 해외 12년 살아서 죳도 없고 더 이상 군생활할 목표도 없어 돈 버는 것 빼고 그냥 현부심하는게 답이겠지?
사람이 의욕도 없고 목표도 없으면 나는 군대오기전이랑 상태가 똑같다고 보거든.
그럼 뭐하러 군생활을 해? 그냥 나 좋아하고 잘하는 예술해서 시간절약하고 성공하고 말지 더 이상 미련도 없이 깔끔하게 포기함 군생활
나도 10일뒤 입대하는데 너랑 똑같은 처지일까봐 ㅈ같다
끝까지 해내자. 할 수 있어.. 끝까지 버티자..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