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사는게 아니고 버티는거같다.. 내인생이 없고 해야할 의무만 가득한... 안하면 안되니까 도살장 끌려가는 소처럼 어거지로 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바뀌지않는 쳇바퀴만 돌리는기분
공부도 취업도 인간관계도 힘들고 잘먹고잘살용기도 없고 죽을용기는 더더욱없다 아무런 희망도 흥미도 기쁨도 생기질않아... 차라리 빨리 시간이 흘러서 죽을날이 왔으면 좋겠다는생각만든다 내가 생각해도 내인생은 너무 불쌍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