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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부자동네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다른애들은 부모들 키도 평균이상에 서연고 학벌이라 돈도 많은데 우리집은 엄마아빠 둘다 키작고 지방대임
게다가 아빠가 특히 꼰대에 성격도 ㅈㄴ ㅈ같아서 어릴때부터 별거아닌거가지고 팼었음 술마시고나서 거리 한복판에서 난동피운적도 ㅈㄴ 많고
그런 기억들 때문에 어른으로 올바르게 성장해야할 시기인데 나는 지금 열등감에 찌들어있고 성격도 개 좆같음 원래 잘지내고 인기도 많았는데 점점 부모 닮아서 과격해지고 성질도 더러워졌다. 좋은머리 안받앗어도 외모라도 좋음 몰라 근데 키 170안되는데 ㅋ
진짜 요즘들어 살기가 싫다 ㅠㅠ 우울하고 사소한일에노 화가 많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