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의욕이 안생기네 취업이 잘안되는거도 있는데

아버지가 겉으로는 괜찮다하면서 밤마다 나 들리라고 하는 소린지 계속 푸념을 하시는데 정신적으로 미쳐버릴거같다 학교 졸업하고 1년가까이 듣고있는데 그냥 미칠거같에 심적으로 더 쪼아지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