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한테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학교를 나왔다

예전에는 그냥 미소한번으로 넘어갈 비판을

이제는 사소한것 하나 지적받아도 그사람을 죽이고 싶을정도로

화가나고 분노가 조절이 안된다

예전에 그새끼들을 뒤지게 팻어야했는데

아직까지 한이된다

이제 일년이란 시간이 남았는데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가고 싶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너무 좇같고

내가 정말 다른이들에게 피해를 줘서 욕을 먹는건지 모르겠다

진짜 내가 잘못한건가 모르겠다

씨발 알면 이렇게까진 안됐을텐데

다 좇같고 다 죽이고 싶다

그런데 예전에 너무 맞아서 그런지 몰라도

다른이들을 아프게 하기엔 내 스스로가 힘들다

차라리 내가죽으면 다끝날까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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