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한테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학교를 나왔다
예전에는 그냥 미소한번으로 넘어갈 비판을
이제는 사소한것 하나 지적받아도 그사람을 죽이고 싶을정도로
화가나고 분노가 조절이 안된다
예전에 그새끼들을 뒤지게 팻어야했는데
아직까지 한이된다
이제 일년이란 시간이 남았는데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가고 싶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너무 좇같고
내가 정말 다른이들에게 피해를 줘서 욕을 먹는건지 모르겠다
진짜 내가 잘못한건가 모르겠다
씨발 알면 이렇게까진 안됐을텐데
다 좇같고 다 죽이고 싶다
그런데 예전에 너무 맞아서 그런지 몰라도
다른이들을 아프게 하기엔 내 스스로가 힘들다
차라리 내가죽으면 다끝날까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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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민이 뭐냐. 뭘 알고 싶은거냐?
예전에 너무 맞았다니, 어렸을 때 지속적인 폭력이라도 당했니?
누가 너에대해 비판할때 듣기싫거나 무시하면서 말하면 미소날리지 말고 싫은티를 내라. 인상을 찌푸린다던가 싫다고 말로 하던가 해야지. 미소를 날리니 좋아하는줄 알고 더 싫은소리 해6대는거 아닐까? 너도 더 화가나고....
뭔가 사연이 있구나
178 78은머냐
몸매 ㅅㅌㅊ인데
여기 우연히 들어왔는데 위에 댓글들 너무하네요..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힘드셨겠어요. 제가 본인이 아니고 모든 상황을 몰라서 뭐라고 막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스트레스가 지금 심한 상태니까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도움이 필요할것 같아요. 스트레스나 갑자기 화가나고 우울하면 우울증의 증상일수 있거든요 저도 약간 우울하고 다 부시고 싶고 스트레스
받고 다 짜증나고 그랬거든요. 근데 알고 보니까 우울증때문에 그런거였더라구요. 우울증이 아니더라도 너무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못이겨내겠다 싶으면 주변 사람 가족이나 친구 또는 보건소 지역상담센터 (무료)니까 도움을 청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글쓴이가 잘못한거 아니에요. 그냥 살다보니 어떤 선택을 한거고, 그 선택에 의한 결과지만 학교를 자퇴한다고 해서 인생이 끝나는게 아니에요. 요즘엔 학교 안나와도 자기 좋아하는 취미나 일 살려서 유투브나 여러 전문직으로 잘 사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어떤 분이 글쓴이를 이렇게 힘들게 한지 모르겠지만, 이제 지나간 과거 놓아주시고 앞으로의 본인
인생을 위해 살면 좋을것 같아요. 과거 잊고 사는게 힘들거라는거 알아요. 저도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어요. 하지만 그 사람들때문에 남은 재 인생을 허비하기엔 제 자신이 너무 소중해요. 저뿐만 아니라 글쓴님도 소중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본인 인생을 위해 사셨으면 좋겠어요. 힘들어도 스트레스 받아도 차근차근 하나씩 하고 싶은게 뭔지 어떤 사람때문에 내
가 포기했던건 뭔지 생각하시면서 하나씩 소소하게 해내가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댓글 남긴이유가 너무 힘들어보여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봐 걱정돼서 댓글 달아요.
힘들면 보건소나 지역정신건강센터 무료니까 상담받고 도움 받으시면 좋을것같아요. 이상하고 나쁜 사람들때문에 소중한 인생 놓지말아요.. 힘드시겠지만 이겨내서 보란듯이 잘사는 모습 보여줍시다. 힘내시구요..그리고 전 구글로 우연하게 들어온건데 앞으로 이런 글로 소통하고 싶으면 여기보다는 지식인이 더 나을것같아요.. 너무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래서 그 글보고 상처받을까봐 걱정되네요. 저도 그냥 지나가는 사람인데 당신을 걱정하잖아요. 그러니까 주변에 잘 돌아보면 글쓴님을 아끼고 응원하고 사랑하는 사람들도 있을거에요. 살이유가 없다면 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살아가는게 어떨까요 ??
어쨌든 힘든일 잘 이겨내길 바라요..
홧김에 지금 그만두면 평생을 후회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