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예비중인 한 여학생입니다.제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은 학군지가 아니어서 중학교가 막막해서 초4 부터 제 의지로 준비한 서울삼육중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타지역이기도 하고 이번에 타지역에서 경쟁률이 엄청 높았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저는 보기 좋게 떨어졌습니다.제 주변의 중학교들은 모두 노는 중학교라서 저는 공부 쪽에 전념하려고 했는데 떨어지니 막막하네요..그렇다고 해서 이사 갈 형편도 되지 않습니다.알다시피 요즘 집값이 너무 많이 오른데다가 세금도 부담스러워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여기서 어떡해야 할까요?
무슨 공부를 하는지 모르겠으나 중학교 선택이 삶에 엄청난 지장을 줄만큼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공부하려는 의지를 유지한다면 정보가 넘처나는 시대에 배우려는 정보는 도처에 널려 있습니다. 대학정도나 신경쓰면 될것 같네요. 교육방식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습니다만. 자신이 배우고자 하는것들만 뚜렷히 한다면 방향성은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적의 교육을 받는다는것은 학교보다 스승의 영향이 더 큽니다. 유명한 학교라고해서 잘 가르치시는분을 만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지금 고민은 별의미 없습니다. 너무 사소해서요. 불분명한것에 로망을 심다보면 공부도 엉터리방향으로 갑니다.
중학교 원하는대로 안되도 향후의 인생은 흘러갈대로 흘러감. 너무 걱정마라. - dc App
중학교가지고 그래 ;; 나는 그나이때 마인크래프트함
솔직히 중학교는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님이 지금부터 해야할거는 이거임. : 유행을 공부하고 대중문화에 관심을가지는거. 중학교가서 제일 중요한건 겉돌지 않는 인간이 되는거임. 왜냐면 겉도는순간 따가 되고 결론적으로는 인간관계 때문에 학업에 지장이 생길 수 있음. 중학교 가서 공부하는건 걱정하지마 오히려 내신 잘 나올 수 있고 고등학교 잘 갈 수도 있음
나땐 우리 중학교 전교 1등 국제중으로 편입도 했는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편입같은 것도 알아보고.
요즘 국제중 인기가 없어 웬만하면 다들어가요 추첨이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