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분은 있겠다만 다 쓰고나면 별거 아닌걸로 감정소모를 했다는것에 짜증이 남. 그때 겪었던 상처는 당시에 정말 힘들고 괴로웠는데 글로 쓰니까 별게 아닌것처럼 느껴져. 글로 표현할수 없는 감정에 얽히니까 같은 반복을 계속 하게됨. 결론은 엿같다
부정적인 감정을 글로 쓰면
0941(lsw0941)
2021-11-09 2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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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하든 글로 적든 어떻게든 표현하는건 중요하다고 생각해. 어떻게해서든 속에는 담아두지마
표현을 하는게 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표현을 하지 않으면 언제까지고 계속 얽매이게 된다고 생각해. 물론 표현을 한다고 거기서 벗어날수 있는건 아니지만 자기 감정을 표현해야지만 그걸 정리할수 있고 어떻게든 정리를 할수 있지 않을까
어느정도 극복도 가능하지 않을까 정리가 중복됐다
나중엔 자기가 뭐때문에 속 끓는지도 모르고 속은 문드러지는데 원인도 모르겠고 그런게 화병의 근원이 된다고도 보이거든.
어느정도 극복이면 전부 극복할수도 있고 아예 극복할수도 없겠네 그래도 덕분에 뭐가 문제인지 알았어 고마워요 ㅎㅎ
기왕이면 가까운 사람에게 털어놓을수 있다면 더 좋겠죠 그래도 어떻게든 표현을 하면 안하는거보다 훨씬 낫더라구요
운동하면 아무생각도 안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