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도없고 해서 그냥 정비기능사있는걸로

자동차 정비쪽에 취업함

그렇게 지금 정비1년 도장 3년째중 인데

막내만 지금 4년째하고있는데 이게 맞나싶음

월급이 많은것도아니고 복지도없고(심지어 연월차도없음)

기술 배우는게 쉽지않다는건 알았는데

바쁘다고 시켜주질않으니(대놓고 가르쳐주고싶어도 바빠서 못가르쳐준다함) 내년 내후년되도 막내생활 할거같은데 버티는게 맞다고봄??

일단 담주에 그만둔다고 말할생각이긴한데

솔직히 좀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