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충격적일수도있어서 뒤로가기눌러라. 그래도 내애기를 들어보고 싶다면 읽고
중학교때 같은반에 어떤애가 있었는데..돌연변이인 애였다. 그니까. 외모는 사람인데 안에는 개다. 이런사람들 있다. 돌연변이라고하지. 인간에 감성을 없다. 잘못태어나서 개로 태어난거지. 그런데 모습은 인간이니까 인간처럼 하고산다. 그런데 무서운게. 이런사람이랑은 엮이면 안된다. 만약 엮이게 되면 무서운일들을 겪게되고 3대가 망하고 빛이란 빚은 다짊어지게 살수도있다. 일종에 성경창세기에서 선악과를 먹지말라는 경고와도 비슷한것이다. 인류에 첫죄지. 나로서는 내인생에서 하지말아야할 일이였다.
중학교 1학년이였다. 그떄 어떤 애가 있었는데 얼굴도 잘생기고 선생님도 장동건이라고 막칭찬해주고 그랬다. 그래서 나는 그애랑 친해지고 싶어서 가서 말도 하고 그랬는데..그때도 주위에서 친구가 야 개랑 친하게 지내마라고 경고를 했다. 그런데 난 그걸 듣지않았고. 결국 넘지말아야할 선을 넘어버렸다. 그래서 말도 하고 친하게 지낼려고 했는데.. 이제 내가 어딜가나 따라다니더라..pc방을 가도 따라오고 그런데 게임알려준다면서 자기가 내자리 뺐고 다하더라. 그래서 주위친구가 그러지말라고 했는데도 ..그런데 차라리 그떄 냅뒀어야 했다. 그러다가 독버섯이란..바로 효과가 나타나진않는다. 한 1년지나야 이게 독이 자라나서 위험에 쳐하게 되지. 마찬가지로 그때는 별다른 걸 못느끼고 살다가 1년 지나서 중3이 됐다. 중3됏는데 같은반이 돼버렸다. 그런데 애는 악마였다..인간에 감성은 없고 마치 개감성을 가졌다, 마구 괴롭히고 마구 떄리고 장난아니였다. 내친한 친구도 있는데 애는 그래도 정의로운애였는데. 애도 그 악마같은애한테 먹혀버렸다. 그러니까 돌연변이들은 무서운거다. 인간들 사이에 있으면서 모습은 인간이라 알수가없다. 그런데 한번엮이면 이거 뭐...지옥에 시작이다..인간에 유전자를 바꿔버릴수도있다.
한자에서 돌연변이를 이렇게 표현하더라. 사람형체에 얼굴은 귀신이다. 맞다. 내가본 돌연변이는 얼굴이 귀신이였다. 생각하기도 싫지만 그런데 이미 그렇게 시달리고나니까 벗어날수가없다. 자살밖에 길이 없는것같다. 내 인생은 참 운도 없다. 왜 그런사람이랑 엮이게 됐는지..뭐 말이 안나온다. 그런데 그렇게 된원인은 우선. 한국사회가 문제라고 말하고싶다. 한국은...아.. 모르겠다. 살고싶지않다.
정신과 한번 가보세요 컨셉아니면
진짠데
지금은 많은 발달이 이루어져서 그런 사고를 하는 시대는 아니야, 쉬운 단계의 과학책들을 좀 읽어 보는게 어떻겠니? 그럼 네가 걱정하는게 모두 사라질거란다.
이새기뭐 소설쓰노?
뭐 그냥 반에 싸이코 같은 새기 있어서 그새기랑 같이 다니다가 악마 같은 짓 존나 하고 다니는거 봐서 옆에 잇는 자신이 죄책감이 든다. 뭐 이딴 소리인가 간단하게 요약 할 수 있는 걸 소설지망생도 안 할 개소리를 써놨네
너 진짜 진지하게 뭔가 증세 있는거같다 병원가보고 보통 구청이나 시청같은곳에서 정신과상담해줄때도 있음 그런거 한번 찾아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