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세상 살기 힘든건 맞다.
나 또한 흙수저 집안에 서른살 고졸 백수다.
근데 성인 이후로는 일 하면서 최소 250은 받는 세상이다.
생활비 빼도 얼추 돈도 모으고 내 인생도 살 수 있는 돈이다.
우리가 왜 고민에 빠지는가?
다 돈 때문이다.
난 왜 돈이 없지 없을까?
없이 태어났으니 그런거다.
인정 할 부분은 인정하자
그럼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끝없는 부자에 대한 생각하며 갈망해라
내 스무살에 그저 시급 받으며 일하고 살았다.
돈 모으지도 못하고 쓰고 다님
그 당시에 스마트폰 생기고 카카오톡 나오고 그런 시대다.
난 가난 했지만 일에 지쳐 살았다.
같이 일하는 사장이나 직원형은 다 주식을 했지만
배울 생각 1도 없었다.
분명 내 일상에 스마트폰 카카오톡을 늘 쓰면서도
이걸 만든 회사가 기업이 어디인지 찾아보지도 않았다.
뒤늦게 지금에 와서 남들이 십만전자 간다 어쩐다 이러니
어 나도 주식 해볼까? 이미 남들이 와와와 하자하자 할때
지금이라도 해보자 했다가 떡락하니 어버버 하고 손절하고 포기
손님이 테라 참이슬을 테슬라 주세요 이런다.
근데 테슬라가 뭔데? 이러고 있고 검색 해보지도 않았다.
차에 대한 관심이 1도 없었고 있었다고 해도 했겠니?
지금 테슬라 주가가 엄청나다 머스크 헛소리로 떡락 했는데
이게 또 거기서 2배가 오르더라 과연 지금이 저점일까 고점일까?
가난하고 돈 없는 사람들은 생각만 하고 행동 하지 않는다.
고작 앞으로 1일 1주일 1년만 보며 투자한다.
기업은 장기적으로 봐야는데 그렇게 투자 아닌 투기를 하는 것
여윳돈이 아닌 인생 한방이라 생각에 모든 돈을 다 투자하니까
마음이 늘 불안하고 어버버 하는거다.
세상에는 앞으로 더 무궁무진한 것들이 나올거다.
일상에서 갑자기 이게 보이기 시작하네? 사람들이 너도 나도 쓰네? 그럼 그저 그렇게 살지말고 찾아봐라
이걸 어떤 기업에서 만들었고 상장 회사인지 아닌지
우리가 우리 몸으로 돈 버는 시급으로는 부자 될 수 없다.
10년 일하면 1억은 개나소나 다 모을 수 있겠지만
그 가치가 과거와 다르듯 미래도 다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