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수술 안경벗는 수술인데. 수술했는데. 내가 농구를 좋아해서 농구동호회에서 활동을함.


그런데 농구라는 스포츠가 특성상 안좋은 벌레같은새키들 들러붙음.


같이 농구하는 사람중에 장애인같은사람있음. 돌연변이 같은사람


눈동자도 초점도 안맞고 성격도 안좋고 희귀한 질병달고살고 탈모까지있음.


그리고 맨날 자기자랑만 애기하고 나를 낮게 보고 무시하고 맨날그럼.


내가 라섹했다니까 약좀 달래는거임. 자기넣는다고. 자기는 수술도안해놓고 약을 왜넣음 제정신임?


그런데 워낙 내가 그사람한테 치이고 살다보니까 거절을 할수가없는거임. 


그래서 약줬음. 그러더니 자기 눈에 넣음. 


이떄기분이 마치 내눈을 뺐어간 느낌. 이상한 눈동자에 초점도 안맞는 돌연변이 장애인놈이 와서 내눈뺏어간느낌.


아..농구라는 스포츠특성상 이런사람들 있을수밖에없음. 농구가 제국주의 식민지배 스포츠니까. 


아무튼 기분 안좋고 지금은 영 안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