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하하. 꿈은 외롭고 마음은 붐비고 내 핏속엔 무지개가 흐르나봐. 날아가고파. 달아나고파. 이제 나를 자유롭게 풀어주고파. 근데 제기랄 나같은 인간에게도 가족이 있다니. 또 내일을 꾸역꾸역 살아내야한다니 정말 피곤한 일이야 하하. 하하. 누가 나 대신 제발...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