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해소라고 표현하는거야?

그렇게라도 풀어야지 어쩌겠냐고? ㅋㅋ

웃기지마

난 해소를 하는게 아니라 발버둥을 치는거야

생각해봐 온 세상한테 욕을 먹고 사생활이

만천하에 드러났는데

그냥 당하고만 있어?

슬프게도 내가 그리 똑똑하지 못해서

내 결백을 정당하게 증명하기 보다는

나에게 날아오는 모든 비난들과 정면으로 부딪히는

쪽을 택한거야

병신 악플러 애새끼 잼민이 저능아

이딴 소리를 매일 같이 어느 때 어느 곳에서나

듣고 산다고 생각해봐라

그 말들속에 짓눌려 침몰하거나 악에 받히거나

둘중 하나겠지

무엇보다 난 애초에 누가 날 먼저 건드리지 않으면

함부로 선시비 털지 않아

물론 그 누가 날 건드렸다는게 때때로

남들이 보기엔 좀 뜬금없는 이유일때가 있을 뿐이지

그리고 연예인? 뭐 유튜버? 스트리머? 이런 사람들

상대로도 함부로 댓글 달지 않아

사실 댓글은 거의 안달고 가끔씩 자주 보는

채널에다 응원 댓글이나 한번씩 적고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