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입니다.
제 주변 친구들은 다 알바 경험이 한 두번씩은 있습니다.
구하는 데 그리 어렵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왜 지원하는 것마다 다 떨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전부 편의점, 집 근방 4군데)
지원 문자도 정성들여서 쓰고 집이랑 거리도 다 5분 10분 내로 가까웠고 근무기간도 넉넉하게 6개월~1년 제시했는데...
부르기만 부풀려서 부른 게 아니라 실제로 그 정도 기간 일할 생각으로 지원한 거였구요.
면접 때도 궁금한 거 물어보라길래 업무 관련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정도면 적극성도 어필된 거 아닌가요?
아직 미필이라 그런가요?
경험이 없어서?
그렇다기엔 제 친구들도 다 아직 미필이고 편의점 알바는 처음이라던데...
와꾸가 문제일까요?
대체 뭐가 문제인지...
아니요 원래 20번 정도 떨어진다 생각하고 닥치는대로 면접 보고 다니는 겁니다 특히 편의점 같은곳은 한사람만 뽑는데 지원자가 많으니 더더욱 당연한 겁니다.
편의점은 당장 실시간으로 카운터 봐줄 사람을 구하는데 경험이 없으니 좀 여러군데 도전하고 다니셔야 할거구요
한번하면 계속함
코시국 ㅋㅋ 20살이면 풋풋하네 이제 사회초년생이고 고등학생때 부터 주말알바 하는애들 많아 계속 뻉이치다보면 구해지긴함 지원하는곳마다 떨어지면 안떨어질때까지 계속 지원하면됨 수십군데 ㅇㅇ 전체적으로 조건이 다괜찮은데 어느부분에서 쿠사리가 걸린건지 잘모르겠넹 과도한 적극성떄문애 용두사미가 될수있어서 그부분을 염두한거같기도한데 ㄴㄴ 미필이랑 군필이랑 알바쪽에선 그리 큰 차이를 두진않음 사지멀쩡하고 일잘하기만하면댐 ㅋㅋ 내기준에선 그랬음 모델할거아니면 와꾸안보지 ;;
기쎄게 생겨야함
알바는 어쨌거나 한번만 붙으면 그때부터 경력 생기는거예요 나이도 아직 어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