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입니다.

제 주변 친구들은 다 알바 경험이 한 두번씩은 있습니다.

구하는 데 그리 어렵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왜 지원하는 것마다 다 떨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전부 편의점, 집 근방 4군데)

지원 문자도 정성들여서 쓰고 집이랑 거리도 다 5분 10분 내로 가까웠고 근무기간도 넉넉하게 6개월~1년 제시했는데...

부르기만 부풀려서 부른 게 아니라 실제로 그 정도 기간 일할 생각으로 지원한 거였구요.

면접 때도 궁금한 거 물어보라길래 업무 관련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정도면 적극성도 어필된 거 아닌가요?

아직 미필이라 그런가요?

경험이 없어서?

그렇다기엔 제 친구들도 다 아직 미필이고 편의점 알바는 처음이라던데...

와꾸가 문제일까요?

대체 뭐가 문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