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학생인데요
엄마가 모든 걸 통제하려고 해요 ㅠㅠ
일단 술도 못마시게 해서 몰래 마시고 냄새 다 빼고 들어와야 하고요 외박도 안되고 통금도 있어요
진짜 미칠 거 같아요 술자리 없는 20대가 어딨읍니까,,
독립은 지금 당장이라도 뛰쳐나가고 싶은데
보수적인 집안 특성상 독립?ㅎㅎ 될까요.. 야반도주 할 계획이라도 세워야 할까요 경제적 독립을 한다고 해도 절때 집 못나가게 할거 같아요
친구들이랑 1월에 풀빌라 같은거 잡고 놀러갈거같은데
이제 21살을 바라보는 나이에서 저만 엄마때문에 안될거 같다고 하기도 그렇고 너무 힘듭니다
저는 고분고분한 성격은 절때 아니고요..
싸운적도 많아요 제가 질뿐..
저번에 술 먹고 들어왔다가 개맞듯이 맞았습니다
진짜 뭐라고 설득해야 할까요 조언해주세요
엄마가 모든 걸 통제하려고 해요 ㅠㅠ
일단 술도 못마시게 해서 몰래 마시고 냄새 다 빼고 들어와야 하고요 외박도 안되고 통금도 있어요
진짜 미칠 거 같아요 술자리 없는 20대가 어딨읍니까,,
독립은 지금 당장이라도 뛰쳐나가고 싶은데
보수적인 집안 특성상 독립?ㅎㅎ 될까요.. 야반도주 할 계획이라도 세워야 할까요 경제적 독립을 한다고 해도 절때 집 못나가게 할거 같아요
친구들이랑 1월에 풀빌라 같은거 잡고 놀러갈거같은데
이제 21살을 바라보는 나이에서 저만 엄마때문에 안될거 같다고 하기도 그렇고 너무 힘듭니다
저는 고분고분한 성격은 절때 아니고요..
싸운적도 많아요 제가 질뿐..
저번에 술 먹고 들어왔다가 개맞듯이 맞았습니다
진짜 뭐라고 설득해야 할까요 조언해주세요
ㅋㅋ 해결하는 법 자체가 잘못됐네 님 엄마같은 사람들은 절대로 말로 설득 안 돼 이미 머릿속에 그 관념이 자리잡혀서 절대로 말로 안 바뀜 행동으로 해야함 알바라도 하면서 계속 하고 배째라는듯이 행동으로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