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상황은 악재중에 악재더라
멘탈이면 멘탈 건강이면 건강 집안사정이면 집안사정 뭐 하나 좋은 게 없고
아 물론 이와중에 지갑상황도 당연....
다 인간관계며 마음이며 자존심도 포기하고 시작한 일인데
성과는 아직 모르겠고 같은 직장 사장도 갈구기만 하고 좀 막말하는 스타일인데 은근 상처도 많이 받더라.. 그걸 떠나서 제일 못 견디겠는 건 무분별한 비난과 무시..가 제일 힘들더라 뭔가 어떤 무리에 미움을 받은건지 질투인지 온갖 사람들이 여러방면으로 괴롭히는데.. 그냥
8개월째지만 성과도 보기전에 정신병 걸릴 것 같다..
이와중에 집안도 신경쓰이고 정서적으로 편함도 없으니 미칠노릇.. 명예도 부도 없는데 무작정 받는 기약없는 비난과 멸시가 너무 힘들다... 미안 두서가 없는데 무슨일 하는 지도 말할 수도 없지만 그냥 너무 힘들어서 쓴거라...... 새벽마다 자꾸 안좋은 생각이 나를 덮치는데 이럴땐 어찌해야할까
술,담배,게임도 안한다 그나마 취미가 시간날때 유튜브 보는 정도 ..? 뭐 하나라도 라면 의존증 생길까봐 시작도 못하고..애초에 내가 하는 일땜에 하지도 못한다 살려줘라
멘탈이면 멘탈 건강이면 건강 집안사정이면 집안사정 뭐 하나 좋은 게 없고
아 물론 이와중에 지갑상황도 당연....
다 인간관계며 마음이며 자존심도 포기하고 시작한 일인데
성과는 아직 모르겠고 같은 직장 사장도 갈구기만 하고 좀 막말하는 스타일인데 은근 상처도 많이 받더라.. 그걸 떠나서 제일 못 견디겠는 건 무분별한 비난과 무시..가 제일 힘들더라 뭔가 어떤 무리에 미움을 받은건지 질투인지 온갖 사람들이 여러방면으로 괴롭히는데.. 그냥
8개월째지만 성과도 보기전에 정신병 걸릴 것 같다..
이와중에 집안도 신경쓰이고 정서적으로 편함도 없으니 미칠노릇.. 명예도 부도 없는데 무작정 받는 기약없는 비난과 멸시가 너무 힘들다... 미안 두서가 없는데 무슨일 하는 지도 말할 수도 없지만 그냥 너무 힘들어서 쓴거라...... 새벽마다 자꾸 안좋은 생각이 나를 덮치는데 이럴땐 어찌해야할까
술,담배,게임도 안한다 그나마 취미가 시간날때 유튜브 보는 정도 ..? 뭐 하나라도 라면 의존증 생길까봐 시작도 못하고..애초에 내가 하는 일땜에 하지도 못한다 살려줘라
나도 고민 써보려고 왔는데 여기 갤 보니 갤이 그냥 망한 거 같다. 그냥 주변에 친구 있으면 현실적인 조언해주는 친구 1명 위로해주는 마음을 가진 친구 1명이랑 이야기해봐라. 지금 너의 상황을 정확히 모르니 이 글만 읽고 해줄 말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