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제 자신이 잘못해도 너무 한심해 보이고
하루에도 몇 번씩 자책합니다
남친 사귀는 것도 솔직히 사랑해서 사귀는 게 아니라
남친이 있는 완벽한 제 모습을 원해서 사귀는 것 같네요
혹시 이런 마음을 좀 내려놓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