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인데 항상 지가 내보다 -가 더 우월하다구
사소한거도 강조하고 톡보내. 중딩때부터 그래서
잘난체한다구 왕따당했어 친구가.
부모님 부부교사라 돈걱정 없다는둥,
(아직 취준중임 근데)
이거하다 저거하다 이도저도 아닌 상태야.
하나씩 다 찍어먹어보다가 자포자기 하는애들 있잔오
근데,
취업안돼서 정신과약 먹는다는거 조차 저러니까
진짜 무슨 대답을 듣고 싶은건지 의문이다.
찐 장애인 이랑 회사 근무했었는데 티 안내려하고 꽤 열심히시던데(이분은 지체쪽)
나도 혈관쪽 장애올려는거 재활치료 다니며 이직 공부하고 극복중인데,(이거 말했는데도 계속 간보듯이 같은말 반복함)
얘는 그저 약 더먹어서 얼른 등급받아서 공기업 프리패스 할거라고 매일매일 곧 장애인된다고 좋겠지? 이런식 톡 싸재끼고,
공채는 너무 빡세서 못하겠다고 질질짜고(얘는 애저녁에 포기해서 시험 손놓은지 오래됐는데 지입으로 들어가는건 쉽게 들어가고 싶은데 급여는 일반직이랑 똑같이 받고싶고 일반직들이 자기 배려했음 좋겠다구 대놓고 그럼)
이쯤되면 진짜 정신병 있나보다 싶더라고.
얼마전에 부모상 당해서 불쌍해서 차단안하고 니는지껴라 식으로 적당히 대응하는데
차단해도 되겠지? ㅠ 자기 입으로 주변에 친구없구 다 떠나갔다고 그럼 ㅎㄷㄷ
사소한거도 강조하고 톡보내. 중딩때부터 그래서
잘난체한다구 왕따당했어 친구가.
부모님 부부교사라 돈걱정 없다는둥,
(아직 취준중임 근데)
이거하다 저거하다 이도저도 아닌 상태야.
하나씩 다 찍어먹어보다가 자포자기 하는애들 있잔오
근데,
취업안돼서 정신과약 먹는다는거 조차 저러니까
진짜 무슨 대답을 듣고 싶은건지 의문이다.
찐 장애인 이랑 회사 근무했었는데 티 안내려하고 꽤 열심히시던데(이분은 지체쪽)
나도 혈관쪽 장애올려는거 재활치료 다니며 이직 공부하고 극복중인데,(이거 말했는데도 계속 간보듯이 같은말 반복함)
얘는 그저 약 더먹어서 얼른 등급받아서 공기업 프리패스 할거라고 매일매일 곧 장애인된다고 좋겠지? 이런식 톡 싸재끼고,
공채는 너무 빡세서 못하겠다고 질질짜고(얘는 애저녁에 포기해서 시험 손놓은지 오래됐는데 지입으로 들어가는건 쉽게 들어가고 싶은데 급여는 일반직이랑 똑같이 받고싶고 일반직들이 자기 배려했음 좋겠다구 대놓고 그럼)
이쯤되면 진짜 정신병 있나보다 싶더라고.
얼마전에 부모상 당해서 불쌍해서 차단안하고 니는지껴라 식으로 적당히 대응하는데
차단해도 되겠지? ㅠ 자기 입으로 주변에 친구없구 다 떠나갔다고 그럼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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