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구가없음


2. 학창시절부터 성인까지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었음 개념도 없었고 

    말 실수도 많이해서 찐따 소리 들음


3. 외관상보여지는 이미지랑 허우대 피지컬은 멀쩡함 성인 이후 여자친구도 몇번있었고

   다만 모든 대인관계에서 마찬가지로 끝이 안좋았음 항상


4. 풍족한 집안에서 태어남 현재도 위례 매매 아파트에서 엄마아빠 밑에서 살고있음 

   누나는 음악으로 취직 성공하고 난 앰생이고


5. 고졸임 수능999 군 전역후 23살 재수1년 실패,  예체능계열로 다시 뛰어들었으나 또 실패 


6. 25살에 핸드폰가게에서 영업직으로 2년 일함 1년동안 190만원씩  받고 저축 하나도못함


7. 부모님이 지원 안해주신게 없음 학창시절부터 하고싶은건 다 했는데 도중에 다 포기함


8. 멘탈이 약해도 너무 약함


9. 부모님이 방향성도 잡아주려고 이것저것 노력도 많이해봄 고딩때는 청담 어디 정신상담도 받게하고 

   반려견이 성장기에 좋다는 의사선생님 진단하에 강아지 알레르기있는 우리 엄마가 참고 입양하셨음 , 키우다가 엄마 건강때문인지 이모한테 보내버림


10. 어렸을때는 명절때 큰집가면 되게 좋고 안자고오면 서운했는데 이젠 내려가는거 자체가 무서움 

     얼마전에 사촌누나 결혼식때도 겉으로는 멀쩡한척했는데 속으로는 자격지심도 있고 내가 한심해서 울고싶었음


11. 작년부터 경찰공무원 준비하려고 공부 시작함 가산점도 다 따고 한국사 영어도 따고 

    공부 시작했는데 나만 제자리걸음인거 같음 기억력 자체가 안좋은지 아님 이해력이 딸린지 


12. 알바는 이것저것 많이해봤고 일을 잘한다는 소리도 많이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 부질없기도함 남는게없으니


13.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잘 못 함  고등학교때 무단결근 79회 졸업은 겨우함


14. 빡대가리새끼


15. 집중력 약함


16. 자립심 강한 우리 누나랑 비교되니깐 돌아버림


17. 30살 되기전까지 시험 못 붙으면 죽을까도 고민해봤는데 남아있는 우리 부모님 생각하면 너무 죄송해서 못하겠음


18. 보이스피싱 당한적있음


19. 거짓말 많이함 아주  사소한거라도 거짓말하는게 습관이됌


20. 현대차 넣고 싶었는데 무스펙 고졸 특히 무단결근이 너무 많아서 엄두도 못냄


우울글써서 죄송해요 근데 털어놓을곳이 정말 없었어요 욕하셔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