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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세상 모든것이
괴물새끼인 내 머릿속을 괴롭힌다...
사람이라면 그 모든 것들이
당연하고 그래야한다고 받아들였을 것이니까...
사람새끼도 아닌 내가
뭐하러 이 세상에 태어나야했을까
다른사람들처럼
올바른 말과생각과행동을 할 수 있기는 커녕
영화속 괴물새끼마냥 사람들을 괴롭히는데...
그런 내가
이 세상을 살아 숨쉴수는 있고?
그럼씨발
어떡하라고?
사는것도 죽는것도
둘다 안되면씨발 어떡하라고?
"넌 괴물새끼니까
사람들이 괴롭혀서 끔찍하게 죽어야돼
어딜 감히 안락사 같은 문명의 이기를 누릴려고?"
그렇구나
영화 속 괴물새끼가 그렇듯이
난씨발 그냥
사람들이 찢어죽여버리는거 밖에는 방법이 없는 것이었구나
그래씨발
그럼어디 날씨발 찢어죽여봐
얼른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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