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별거 아닌데 과민 반응 하는건가 싶어서 고민글씀
우리는 핵가족인데 연년생 남동생하나가 있는데 사이가 그리 좋진 않음
근데 나빼고 가족 단톡방을 동생 아이패드에서 봤음누가 만든건지 안떠서 모르겠는데
그리고 4인가족 단톡은 있긴한데 거의 안씀
그래서 내가 가족한테 별로 못해줬나 생각도 들고 내가 인간성이 부족한가 라는 생각도 듬
단톡 내용은 얼핏보기에 동생이 그냥 자기뭐 뭐했다 오늘은 이거 먹었다 이런 용도임
이걸 서운하다고 가족들에게 말해야 될지 아님 내가 오히려 과민반응인건지 모르겠어서 글씀
근데 나는 부모님에게 동방예의지국에서 사가지 없게 행동해본적이 있긴 하겠지만 항상 예의를 지킬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동생보단 예의있게 행동한다고 생각해
우리는 핵가족인데 연년생 남동생하나가 있는데 사이가 그리 좋진 않음
근데 나빼고 가족 단톡방을 동생 아이패드에서 봤음누가 만든건지 안떠서 모르겠는데
그리고 4인가족 단톡은 있긴한데 거의 안씀
그래서 내가 가족한테 별로 못해줬나 생각도 들고 내가 인간성이 부족한가 라는 생각도 듬
단톡 내용은 얼핏보기에 동생이 그냥 자기뭐 뭐했다 오늘은 이거 먹었다 이런 용도임
이걸 서운하다고 가족들에게 말해야 될지 아님 내가 오히려 과민반응인건지 모르겠어서 글씀
근데 나는 부모님에게 동방예의지국에서 사가지 없게 행동해본적이 있긴 하겠지만 항상 예의를 지킬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동생보단 예의있게 행동한다고 생각해
어디다가 말하기도 쪽팔려서 여기라도 쓴다..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 원래 부모님들은 동생을 더 챙겨주는 경향이 있잖아 보니까 과민반응도 아니고 서운해할 필요도없는것같아 그리고 혹시라도 뭔가 문제가있음 부모님한테 솔직하게 말해보고 일단 지금은 가볍게 생각하는게 좋을것같아
서운한건 서운하다고 말하셈 속앓이하는게 더 큰 문제다 가벼워보일순 있지만 그래도 네 맘은 가족에게 솔직하게 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