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ㅈㄴ 멘탈나가서 글쓴다 형들의 지혜가 필요해.
나는 듣기만 하면 아는 대기업에 5년차.
키 외모 피부 스타일은 여자친구는 항상 있는 정도.
A라는 여자애는(계속 대놓고 마음 표현 ㅈㄴ 한다. 고백 시발진짜)
키155미만 , 몸무게90키로, 시바 전신 피부병, 스펙병신, 실업자
생긴거는 홍금보. 어떻게든 공통 관심사 찾아내서 문자하고 사소한 연락 계속한다.
ㅈ 같은게 가족끼리 아는 사이임 여자애 엄마도 착하고 괜찮은 애라고 ㅈㄴ자리만드려 하며 어필을 한다. 결혼 할 나이라며 시발 ㅈ같은모녀년이.
내가 키가작냐?, 스펙이 병신이냐?, 연봉이 병신이냐?, 외모가 병신이냐? 집안이 가난하냐?.
가족끼리 친하게 지낸다고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하는게 ㅈ 같네 시바
시발 양심이 있으면 이런 ㅈ 같은 상황을 만들면 안돼는거 아니야 형들?
이거 어떻게 짤라 내야함????? 제발 알려줘 아 진심 ㅈ 같다.
진짜 나도 장난치다 징역갖다왔지만 일반인들 속물근성 존나 천박하네
가족한테 양해를 구하고 손절하는것말곤 답이없다. 자기객관화 못하는건 지능문제거든. 지능이 딸리는애들은 면전 앞에서 쌍욕을 해야 알아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