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연스럽게 찐 같은게 몸에 베여있어요
나이먹으면서 좀 나아질줄 알았는데 그대로입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그냥 몸이 자동으로 반응하는 느낌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고 싶지않은데 노력할려해도 억지로 감출려해도
결국 튀어나오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다음부턴 그러지말아야겠다고 다짐해도
몇개월 뒤든 몇년 뒤든 비슷한 상황이오면 변하지 않은 제가 너무 싫습니다
진짜 사람이 별로다 싶은거 있잖아요 저도 사회에 나가보면서 별별 사람 많이봤는데
저도 어쩔때보면 그런류의 사람이 되어있는게 현타가 옵니다
억지로 바꾸려하지말고 찐따스러움을 장점으로 승화시켜보세요
그냥 계속 도전 ㄱㄱ 저도 찐따 끼있음 태생적으로 근데 걍 ㅈㄴ 들이박고봄 일단 그렇게 살려고함 전
나는 찐따력도 유전이라본다 찐따부모들보면 자식들이랑 행동거지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