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사과했는지 기억도안날만큼..그냥 얼굴도안봤는데 카톡으로 새벽4시넘어서 고백하고 얘 소개시켜준선배한테도 찝쩍거리고..이 선배가 너한테 고백하라해서 한거다 ㅇㅈㄹ하고..계속 껄떡대고..내가 고시원비 방세없다고그러니까 빌려주겠다했는데 걍 거절하고 밥사주겠다고 만나자했는데 거절하고 그리고 뭐 약속 맨날 파토내고 내가 한말을 자꾸 내가 못지켰거든 내가 맨날 우울해하니까 하고싶은거없냐해서 놀이공원가고싶다니까 그래가자하고 언제볼지도정하고 어떻게놀지 막 얘기하다가 아 나근데 돈없어서 못가 ㅇㅈㄹ하고 그냥 못간다하고 또 돈모았으니까 가자 ㅇㅈㄹ해서 숙소알아보고했는데 돈부족한거야 그래서 또 못가겠다 했는데 얘가 영화라도보제 근데 아 보기좀 그렇다고 또 파토내고 내가 사정이있으니까 한달만기다려달라했는데 얘가 알겠다 했거든 한달정도는기다리겠다고 근데 또 내가 그걸파토냄 두달쯤에 볼거같다고 그래서 얘가 또 알겠다하고..그러다 오늘또 막 얘에대해서 궁금한거물었거든 얘가 전에 우리가 아직 그렇게 친하지않으니까 사생활얘기하기 그렇다고 저번에 얘기했는데 왜 또 그러냐 자기는 친한애들한테도 말잘안한다 우리가 더 가까워지면 내가 말해줄텔데 왜 묻냐고..그러면서 널 또 믿은 내가 바보라고..난 그냥 궁금해서 더알고싶어서 그런건데..너 진짜 이기적인애라고 자기가 잘못판단한거같다고 진즉에 끝냈어야했는데 내가 성격이 이래서 못뿌리친거같다고 끝내려는데 내가 끝내지 말아달라고 이런 나쁜행동 고치기전까진 연락안한다고 하니까 나아지면 연락하래

약속자꾸 파토낸건 내가 요새살쪄서 볼자신은 없는데 보고싶어서;; ㅋㅋㅋ

나때매 빡치고 진짜 스트레스 받을텐데 저런일 있을때마다 화내고 개극대노하고 내가 널 믿은게바보다 이러면서 화내다가도 내가 막 빌고 용서해주면안돼 안그럴게하면서 암튼 ㅈㄴ빌면 또 받아주고 넘어가줌 제발 앞서나가지말고 선좀 지키래. 아니근데 왜이렇게 날 용서해주고 받아줄까 내가 ㅈㄴ싫을텐데 차단하고도 남을텐데 왜 날받아줄까

호감 잘해주고 잘해보고싶은데 니가 ㅈ같이 하니빡침 추

그냥..애가 너무 착해서 반

아무리 착해도 그렇지 내가 잘못한게 한두번도아니고 얘가 그럴때마다 ㅈㄴ개극대노하면서 너믿은 내가 바보다 진즉 그만했어야했는데 하면서도 내가 싹싹빌면 또..받아주고 넘어가줌..소개받은애라 친하거나 추억이 있는것도아닌데
얘 잘생겨서 인기많고 공부잘하고 갓생사는애임..여자가 급하거나 간절한것도아닌데 날받아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