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부적응인 성인입니다. 공부 수준은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이죠.
저학년때부터 왕따를 당해서 삶을 포기하고 내 자신이 누구인지까지 부정을 하면서 십 몇년을 살아왔습니다.


예시로 시계 보기를 할 줄 모르며 저녁과 밤의 차이를 모릅니다.

23살이 된 지금 어떤 진로를 잡아야 되는지 모르지만 후회하는 일이 있다면 적어도 죽기전에 다시 놓친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목표는 모르지만 저학년 공부부터 시작을 해도 자꾸 다른 사람들하고 비교를 하게 되며 졸업을 하고 하고 싶은 학과를 찾아도 걸리는 게 학벌이나 나이 문제라면 그게 또 걸립니다. 공부에 대해 어떻게 장기적으로 해야 하며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