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부적응인 성인입니다. 공부 수준은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이죠.
저학년때부터 왕따를 당해서 삶을 포기하고 내 자신이 누구인지까지 부정을 하면서 십 몇년을 살아왔습니다.
예시로 시계 보기를 할 줄 모르며 저녁과 밤의 차이를 모릅니다.
23살이 된 지금 어떤 진로를 잡아야 되는지 모르지만 후회하는 일이 있다면 적어도 죽기전에 다시 놓친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목표는 모르지만 저학년 공부부터 시작을 해도 자꾸 다른 사람들하고 비교를 하게 되며 졸업을 하고 하고 싶은 학과를 찾아도 걸리는 게 학벌이나 나이 문제라면 그게 또 걸립니다. 공부에 대해 어떻게 장기적으로 해야 하며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저학년때부터 왕따를 당해서 삶을 포기하고 내 자신이 누구인지까지 부정을 하면서 십 몇년을 살아왔습니다.
예시로 시계 보기를 할 줄 모르며 저녁과 밤의 차이를 모릅니다.
23살이 된 지금 어떤 진로를 잡아야 되는지 모르지만 후회하는 일이 있다면 적어도 죽기전에 다시 놓친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목표는 모르지만 저학년 공부부터 시작을 해도 자꾸 다른 사람들하고 비교를 하게 되며 졸업을 하고 하고 싶은 학과를 찾아도 걸리는 게 학벌이나 나이 문제라면 그게 또 걸립니다. 공부에 대해 어떻게 장기적으로 해야 하며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목표가 없다면 우선 너가 힘들어서 포기한 순간부터 다시 배워나가야겠지 저학년 공부부터 다시 시작해도 돼 그러면서 무언가가 하고싶어진다면 그게 너의 목표가 되는거고 그리고 너를 너무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마 너가 비교해야되는건 과거의 너와 현재의 너야 그리고 배우는데 나이는 상관없어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말고 넌 너가 하고싶은걸 끝까지 해
감사합니다. 솔직히 뒤늦은 배움이 후회가 되기도 해요. 공부는 싫어하지만 책 읽고 개념 이해하는 건 좋아하면 뭐든 지식이 필요하더라고요. 그게 자격증이라도요.
문과적인건 이미 틀린것같고 전문성있는 공부를 해야해 공부를 무작정 하기보다 너가 하고싶은것 예를들면 만든다던지 그린다던지 이런걸 고민해보고 그쪽 계열에 대한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면 기본은 하거든 거기서 더 올라가고싶으면 해당 계열에 더 노력을 해야겠지
쉬운걸 하기보단 큰 목표를 잡고하렴 너가 진짜 하고싶은걸 고르는게 엄청 힘든거지 목표를 잡으면 순서대로 하면 된단다 얘야
문과적인게 언어라던지 총무직 같은 계열일까요? 전문성 있는 공부라는게 정확히 어떤 의미일까요? 문과로 치면 8대전문직이나 기술 같은 걸까요? 하고 싶은 것 다 배우고 싶은데 그 중게서 하나의 분야를 못 정하겠어요.
문과적인건 국어 영어 사회 등 교류에 대한 부분이 많아 인문학이라고들 해 근데 결국은 다 연결되어있어 다만 게임에서도 똑같지 너 직업을 선택하는게 중요해 ``내가 하고싶은 직업은 뭘까?``너가 정말 하고싶은건 뭘까
큰 목표를 잡늗다늗 건 인생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라는 거군요. 하고 싶은 일이라는 건 가슴이 두근거리고 매일 생각나는 직업을 말하는 걸까요?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뭘 직무를 정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사람마다 장점은 다 있다는데 그중에서 내가 어디에 속해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니깐 여기서부터 시작해야해 아직 하고싶은걸 모르지 너도 너를 몰라 그래서 경험해봐 성취감은 모든것에서 얻을수있으나 너가 할만하고 내일해도 문제없는 그런걸 다 찾아서 해보는거야 예를들면 학교선생님 하던사람이 직장그만두고 일식집에서 생선회를 뜨기도해 내가 하고싶은건 정말 몰라 그러니깐 계속 경험해봐야해 23살이라고했지 27살때까지만 이라도 너가하고싶은걸 찾아서 목표를 이루기보단 목표를 좇아가길 바랄게
그래서 나를 정말 못찾겠으면 적성검사를 받기도하니깐 받아보고 그중에서 찾아보는것도 좋겠지 하지만 그건 진짜 너가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이것또한 폭이 넓은 선택일뿐이야 너가 하고싶은걸 찾은건 아니지 그걸 찾아 그리고 그목표를 따라가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정도인 것 같은데 공부라기보다 그냥 일상생활 가능한 상식을 익히는 것으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상식이라면 상식퀴즈나 그런 걸까요?
초등 교과서를 사서 보는거부터 시작하면 되실거 같아요. 혼자는 힘들거고 ebs에 무료 강의 많으니까 거기서 들어보시고 그러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