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사과할 일이 생겨. 친구들 사이에서 나만 자꾸 충돌을 일으켜. 물론 그런 부분을 맞춰가는게 친구지만 자꾸 나랑 다른 친구 사이에서 충돌이 일어나는건 나의 문제인거겠지..?

어떻게 고쳐야 할까? 사과 할 일 만들고 싶지 않아.

내가 감정적이라 이입도 잘 하고 달궈지고 식는 게 빨라. 감정을 죽여야할까? 그건 또 어떻게 하지..

다 해놓고 뭐가 문젠지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깨달을 때도 있어. 근데 그땐 이미 상대방은 감정이 상하고 난 뒤야.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어.. 이성이 감정을 이기게 할 방법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