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경미한 우울증을 갖고있다가 군입대 후 우울증이 심해져서 전역하게 됐고, 복학해서 졸업 후 취업을 했는데 몸이 힘들어지니 다 나은줄 알았던 우울함이 다시 튀어나와서 매일매일 버티며 일하던중 믿던 상사에게 해고통보..
그 뒤 다른직장에 재취업했지만 정신이 너무 피폐해져서 한계에 도달한듯.. 이틀 출근하고 죽는걸 결심하고 지금은 거즘 히키코모리 생활중

막막한 현실에 병원을 가는 것도 의미없다 생각되고 올해까지만 있다가 가려는데
헤어지자 해도 자꾸 매달리는 여자친구가 눈에 밟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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