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어리긴하지만
어리광 부릴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그냥 방문 열고 뛰어들어가서 안겨서 펑펑 울고싶어요 근데 그러고 안겨서 우는 상상을 하기만하면 눈물이나요 ㅠㅠ 근데 그러고 그냥 끝이에요
딱히 변하는건 없는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진짜 달려가서 안기고싶고 막 충동적인 맘이 들 때도 있는데 진짜 그러진 않고요 저 같으신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