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어리긴하지만
어리광 부릴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그냥 방문 열고 뛰어들어가서 안겨서 펑펑 울고싶어요 근데 그러고 안겨서 우는 상상을 하기만하면 눈물이나요 ㅠㅠ 근데 그러고 그냥 끝이에요
딱히 변하는건 없는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진짜 달려가서 안기고싶고 막 충동적인 맘이 들 때도 있는데 진짜 그러진 않고요 저 같으신 분 있나요?
어리광 부릴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그냥 방문 열고 뛰어들어가서 안겨서 펑펑 울고싶어요 근데 그러고 안겨서 우는 상상을 하기만하면 눈물이나요 ㅠㅠ 근데 그러고 그냥 끝이에요
딱히 변하는건 없는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진짜 달려가서 안기고싶고 막 충동적인 맘이 들 때도 있는데 진짜 그러진 않고요 저 같으신 분 있나요?
가끔 너무 힘들거나 외로울때 나이에 상관없이 의지되는 사라에게 어리광 부리고 싶어지는건 당연한거야 너가 몇살인진 몰라도 사람은 아무리 성장해도 결국 힘들땐 누군가한테 의지하고 어리광부리고 싶어해 그러니까 이상한게 아니야 그저 이럴땐 괜찮아 질때까지 스스로 쉬면 돼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어떤 기점으로 제가 상상한대로 하면 그 사람이 너무 마음 아파하고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예상이 됐는데 그 이후로 위 글같은 충동은 사라졌어요 같은 분위기 같은 상황에서도 늘 저만 동떨어져 있는 느낌이였는데 너무 숨막혀요 저 살고싶어요..
울고싶을땐 마음껏 마음이 괜찮아질때까지 울어도 돼 그리고 비록 지금은 어리광부릴 사람이 없어도 살다보면 너가 의지할만한 사람이 생길테고 그저 힘들땐 참지말고 쏟아내 힘들수록 더 참지말고 괜찮아 질때까지 죽지만마 네가 끝까지 포기하지않으면 분명 힘든건 금방 괜찮아질테니까
여름 장마철만 되면 진짜 숨이 너무 막히더라고요 진짜 이러다 숨막혀 죽을것처럼 이번 여름만 잘 버티면 충동적이지만 않으면 괜찮을거 같아요 감사해요
곰돌이라도 안고 자기 스스로를 안아봐 - dc App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