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99년생 25살이고 여자도 동갑임 본인 연애 경험 2명이고 연락상대는 7명이래 근데 첫사랑이랑 5년을 사귀었다는데 여기서 철렁 했음ㅋㅋㅋ 또 코로나 때 남친따라 (몇 번째 남친인지는 모름) 미국을 갔었는데 거기 가서 6개월을 같이 살았다는데 여기서 또 철렁함ㅋㅋㅋ 이 친구 담배도 핀다ㅋㅋㅋ 연초 뿐만이 아니라 전담도 같이 피는데 여기서 또 철렁… 이 얘기 듣자마자 난 금연 중임 (목요일 저녁 먹고 안 핌 응원해줘 게이들아ㅠ)


난 성격이 찌질이 찐따라 존나 쿨한척하고 있는데 어차피 결혼할 꺼 아니면 상관없지 않나 이 생각하면서 자기위로하고 있음~~ 은 시발 어떻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 이따구냐 개씨발 어차피 같은 학교/직장도 아니고 걍 채팅하다가 친해진 사람인데 그리고 국적도 다름ㅋㅋㅋㅋ 여자얘는 중국인인데 중남들이 나보다 연애를 잘 하네 에휴… 시발 군대 ㅈ같은거 유학생은 군대 땜시 한국에 오면 휴가 때 만날 사람이 없어요… 친구들이 다 해외에 있거든! 연애도 못 하고… 어쨌든 9월에 중국 돌아가면 만나기로 했는데 그냥 친구로 지내는 게 맘에 편하겠지?


베트남 국결이 답이노? 어찌됐든 나 정신차리라고 쓴소리 좀 해줘라 내일 출근하는 게이들 다들 힘내자 새벽 2시에 뻘글 미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