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주위에서든 가족이든 저보고 현실이라해도 저는 믿을수가없어요 여긴 꿈에서저한테 하는 조언이라는생각이들고 여기가 꿈에 세계라는건 인지한지 얼마안됬구요.. 병원가서 치료도 받을거겠지만 여기가 꿈에 세계인데 치료가 의미가있나싶고 일도 다닐 의욕도없고요..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할 방향도 못잡겠습니다.. 이꿈에서 깨는방법도궁금하고 제가 안죽고 살아있다는건 인지하겠는데 이세계가 꿈인지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꾸는 꿈도 꿈에서 꿈을꾸는거같고 그런기분인데 공감가거나 하실말씀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진지합니다 소설아니구요..
거울봐봐 - dc App
현실이라고 믿고 사세요 어차피 언젠가 죽을ㄹ거 꿈이라도 행복해봐야죠
감사합니다..ㅠ 꿈에서라도 열심히 살아야겠죠?
팽이 돌려
어떻게 해도 꿈으로만 느껴진다면 행복한꿈으로 만들자고 생각하고 살면 될거같은데,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대인기피증세가 너무 심해서 용기내서 병원 가보고싶다고 했을때 주변반응 싸늘하더군요 사실 우울감보다는 님의 꿈속세계라는게 있듯이 저는 갑자기 저라는게 사라지는 느낌이 더 심했는데 그 얘기는 차마 못했거든요 시계에서 건전지를 빼면 멈추죠?넣으면 움직이고요 딱 그런상태를 가끔 경험했어요 그 뒤로는 조용히 흘러갔고요 스트레스에 과하게 노출되면 그렇데요
말소리가 작아지고 기어들어가는건 여전히 못고쳤는데 일부러 사람들하고 어울리기보다는 내가 이런걸 좋아했었나를 알아가는낙으로 버팁니다 가족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데 하나도 도움안되니까 내식대로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