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사는 이세계가 꿈이라는 딜레마에 빠져버렸습니다..
아무리 주위에서든 가족이든 저보고 현실이라해도 저는 믿을수가없어요 여긴 꿈에서저한테 하는 조언이라는생각이들고 여기가 꿈에 세계라는건 인지한지 얼마안됬구요.. 병원가서 치료도 받을거겠지만 여기가 꿈에 세계인데 치료가 의미가있나싶고 일도 다닐 의욕도없고요..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할 방향도 못잡겠습니다.. 이꿈에서 깨는방법도궁금하고 제가 안죽고 살아있다는건 인지하겠는데 이세계가 꿈인지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꾸는 꿈도 꿈에서 꿈을꾸는거같고 그런기분인데 공감가거나 하실말씀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