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별로 엄빠사이가 그렇게 좋지못한 화목하지않은 가정인데 항상 매년 9월부터 12월 사이에 싸움. 연말에 일 ㅈ같아서 그런진 몰라도 항상 그럼. Adhd인 나는 이런거 들으면 그냥 멘탈이 무너짐.. 막 그렇게 내면이 강한편도 아니고 겉으로 표현을 못하고 그냥 마음속에서 묵히는 스타일임. 아무튼 그래서 지금 둘이 아무말도 안하는데 이런 ㅈ같은 집안에서 내가 대학을 잘 갈 수 있는게 이상하지않나.. 
진짜 ㅈㄴ 경제적으로 불우해서 공부 못하는것보단 낫나….. 내가 6월까지 알바해서 번돈 + 30퍼센트정도 지원 받고 공부하는데 진짜 이거 망치면 내 돈 너무 아까움.. 부모 돈도 마찬가지고 
하 진짜 멘탈적으로 너무 무너질거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성공한 사람 있음? 진짜 너무 힘들다.. 대학 가면 자취가 맞겠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