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게임친구든 실친이든 작별하면 그러러니 하니 하면서 현생을 살지만
나는 게임친구도 실친도 최소 2주 , 한달만 같이 연락하거나 게임하고 지내면 그 이후에 작별하면 막 현생도 힘들고 눈물도 많이나고 남들보다 의미부여같은 짓을 많이하고 지내는동안 엄청 잘해주고 애인처럼 해준다는말 듣고 살았는데
형들 눈에는 안타깝고 그런가봐
님들 주변에도 이런 이성이나 친구 잇음 어떨것같음?
난 너무 호의와 다정함을 의심도 없이 마음을 전부 주니까
조금만 같이 지내도 상대가 사라지면 많이 힘든가봐
마음주는거 잘해주는거는 아무 문제없어 작별하고나서 좋았던 기억들만 남기는 연습을 하면 될거같아 그사람은 옆에없어도 함께 나눳던 추억이나 느낌은 계속 살아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