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에서의 힘들었던 기간에서
안 좋은 선택을 막아주고 함께해준 친구라 소중했기에
그러한 종교에 다니는 것이 불안하고,걱정되었습니다.
학교에서도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성서로 추정되는 무언가를 공책에 옴겨적고
종교책을 만지는 순간 제 머리채를 잡는등의 행동을 했습니다.
어린 동생도 그 종교에 다니고,종교에 조사하다가 신도가
맞아 죽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그리해서 종교를 그만두라 설득하던중 처음으로 다툼이 생겼습니다.
저도 욱해서 심한 말을 했습니다.
결론은 제가 종교쪽을 터치하지않는것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친구와 종교쪽으로 계속하여 다툼이 생깁니다.
친구가 잘못이 없다라 말하는것이 야속하고
친구가 겨우 한 사과에서도 죗값을 치룬다는 말을 하니 밉습니다.
그러나 제가 너무 심한말을 한것같아 미안하고
종교가 그 친구의 인생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지 걱정됩니다.
제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읽고 넘기셔도 좋으나
제발 무엇이라도 조언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쓴 말이라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도 자신이 풀어야할 업보라든가 뭔가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 깨달음의 마지막 순간에는 '아 친구말 들을껄' 할수도 있죠. 그냥 놔두세요. 현재 집착하는 것은 당신의 마음입니다. 있는 그대로를 바라봐 주는 것도 친구가 할수 있는 일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