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인데도 나이가 나하고 동갑인데 직급이 높다고 처음부터 반말하네. 나중에는 친해진 척 하더니 자주 전화하길래 잘 들어줬더니 지가 내 주인처럼 행동하더라. 그래서 내가 스트레스 넘 심하게 받아서 다른 곳으로 전출갔다. 전출 갔는데도 친한척 하면서 지 말만 하고 전 근무지에서도 나 많이 무시했는데도 참았는데 나중에 전화와서 모욕하길래 완전히 손절했다. 잘 해주니 호구로 알고 감정쓰레기통이 되더라. 이 놈이 말이 많은데 남자인데도 전화하면 30분 이상 말한다. 어쩔 때는 귀에 피가 나오는 것 같더라. 지금은 전화 받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라 무조건 카톡만 한다. 역시 호의가 계속되면 호구가 되는 거고 모욕 당했을 때 참으면 내가 화병 걸리더라. 게이들도 모욕당하거나 무시 당하고 있으면 참지 마라. 화병 걸리니 매사에 의욕이 없다. 맞써 싸워야 피해가 더 적어지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