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힘들다
그냥 원래 친하지도 않았는데
말이라도 시켜드려야 되고
그렇다 ㅜㅜ
엄마에 대한 원망도 크고
에휴 저런
ㅇㅇ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ㅇㅇ님은 글을 잘 봤어요 뭐라고 말을 하기가 어렵다 ㅇㅇ님은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얼마나 힘들었습까 마음이 아프네요 ㅇㅇ님은 글을 보니까 저도 고등학교때 엄마가 질병으로 돌아가셔서 안계시는데
ㅇㅇ님은 저는 아빠가 작년에 11월달에 질병으로 돌아가셨네요
ㅇㅇ님은 그래도 아빠가 계시잖아요
저는 엄마 아빠 두분다 돌아가셔서 안계시는데
ㅇㅇ님은 글을 보니까 ㅇㅇ님이 엄마가 원망스럽기도 하고 그렇게 생각 하는것 보니까 마음이 아프네요
ㅇㅇ님은 힘들수록 힘내세요
에휴 저런
ㅇㅇ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ㅇㅇ님은 글을 잘 봤어요 뭐라고 말을 하기가 어렵다 ㅇㅇ님은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얼마나 힘들었습까 마음이 아프네요 ㅇㅇ님은 글을 보니까 저도 고등학교때 엄마가 질병으로 돌아가셔서 안계시는데
ㅇㅇ님은 저는 아빠가 작년에 11월달에 질병으로 돌아가셨네요
ㅇㅇ님은 그래도 아빠가 계시잖아요
저는 엄마 아빠 두분다 돌아가셔서 안계시는데
ㅇㅇ님은 글을 보니까 ㅇㅇ님이 엄마가 원망스럽기도 하고 그렇게 생각 하는것 보니까 마음이 아프네요
ㅇㅇ님은 힘들수록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