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세미님 안녕하세요 
좋은 주말이네요 
심심한세미님 학교 다닐때 친구들하고 같이 학예회 발표회 해본적이 있잖아요 물론 없는분들도 있겠지만 저희 복지회관에는 매년해마다 친구들하고 같이 학예회 발표회 하러 가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오면 제 자신이 뿌듯해요 잘했다 생각을 들어요 작년에 같은 경우는 제가 치과병원 갔다고 복지회관 수없이 빠지는 바람에 학예회 발표회 못해서요 그리고 아빠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는 바람에 복지회관에 매번 빠져서요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이 복지회관에서 학예회 발표회 하는데 하필이면 11월 15일 토요일이라 학예회 발표회 할게 뭐예요 저하고 다른 친구들은 집이 멀어서 못 가니 정말로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