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자퇴하고 검고 학원다니는데
진짜 조오오오오온나 내 취향인 한살 연상이 있음
키 작고 단발머리에 동글동글 귀염상인 연상
진짜 내 완벽한 이상형인데
솔직히 검정고시 학원이 친목 다지라고 있는 곳은 아니잖아
그래서 쉽사리 말도 못 걸겠고 내가 극 I라 더더욱 말 못 걸겠음
본인 자퇴하고 검고 학원다니는데
진짜 조오오오오온나 내 취향인 한살 연상이 있음
키 작고 단발머리에 동글동글 귀염상인 연상
진짜 내 완벽한 이상형인데
솔직히 검정고시 학원이 친목 다지라고 있는 곳은 아니잖아
그래서 쉽사리 말도 못 걸겠고 내가 극 I라 더더욱 말 못 걸겠음
빼빼로 하나 사다줘라
귀염상이라면 이미 물량공세는 주변 친구들에게 받고있을 가능성이 크다. 여기서 더 얹어주면 그냥 꼽사리 엑스트라 1명으로 고맙단 말이라도 받으면 다행이지 저 인간은 뭔데 갑자기 나한테 접근해? 로 나오면 답도 없어. 극I라 다른 사람이랑 말도 못 섞는데 뭔가를 줬다? 관심 있단거 돌려서 티내는 거잖아.
그렇게 티낼 바엔 차라리 냅다 고백부터 갈겨라. 물량공세는 그 후 부터다. 내가 너 좋아해서 주는 거니까 이거 먹고 내 맘 받아줘 이런건 절대 하지 마라. 그냥 특별히 주는 거다 정도로만 어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