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딩때부터 만화가가 꿈이어서 웹툰시장이 발전된 후로 웹툰작가쪽으로 가려고 함 그림 잘 그린다는 얘기를 수도 없이 들어서 자신감이 생기기도 하고 그 직업으로 갈 수 있다는 가능성에 집착해서 21살인 지금까지 꿈을 놓지 않고있음. 

근데 아빠는 기술직 가라고 하면서 노이로제 걸릴정도로 폴리텍대학교 가라고맨날 얘기하는데 원래 웹툰작가라는 직업이 인식이 이렇게 안 좋나? 아니면 우리 가족만 안 좋게 보는건가.. 그리고 우리 엄마도 굳이 그림을 그려야겠냐고 함 


이거 대체 어케설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