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발 얼마던에 안건데 아랑 친했던 사람임 ㅈㄴ 거의ㅜ가족장큼 근데 걔가 좀 ㅂㅅ짓거리하고 갑자기 가오아닌 가오도 부리고 하면서 ㅈㄴ 싫어짐 그래서 멀어졌는데

내친구한테도 약간 성추행아닌 성추행 해서 어떤일이 있었는데

정신 못차리고 이번에 학교 온 여자애랑 텔 다니드라

이러고 사귀진않움 어장이라던데

솔직히 내가 무슨 알빠냐 하겟는데

이게 혐오로 가고있음 그래서 ㅈ같음

걍 사라졌으면 좋겠음

근데 가끔 말걸고 뒤에서 시발 막 나 왜그러냐 자기 뭐 잘못했냐 이러고 그리고 문제는 그새끼가 날 쳐 좋아했다는거임 시발 병신새끼가 고백도 햇엇음 사실 시발련

예전부터 좋어햇엇다 ㅇㅈㄹ하는데 ㅈㄴ 빡치는게 

그 새끼거 여자를 ㅈㄴ 좋아해서 많이 만나시고 다님

그리고 섹스를 존나 좋아하셔 시발 그랴서 좆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