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고백을 6번 받았음


남자들 고백받으면 나 좀 잘생겼나?ㅋㅋ 하는 망상아냐?


그게 연애할때는 별 생각이 안들었는데


어느순간 솔로가 된지 2년 정도 지나고 나니 자꾸만 이런생각이듬


나는 내가 뇌로는 절대로 잘생기지 않았다는걸 아는데


진짜 잘생겼으면 인스타에 사진도 막올리고 했었을거임


아무튼 1년동안 스카에서 취준할때부터 좆같은 생각이 생겼는데


스카에서 눈마주치면 쟤가 나 좋아하나?


아니면 지금다니고 있는 직장에서도 누군가 그냥 쳐다보면


저사람 나 좋아하나? 이런병신같은 생각이


아닌걸 아는데도 자꾸만 심해지는데 이거 어캐 고쳐야할까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