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ㄴ이 술처먹고 나한테 ㅅㅂㅅㅂ거리더니 ㄱㅐㄴ이라고 욕박고서
당일에 몇시간뒤 전화오더니 기억안나고. 본인은 절대 단연코 하늘에 맹세코 다걸고 욕 절대 안썼단다.
니가 기억안나서 그런거라고 했는데도. 지는 술을 먹긴했어도
정확히 욕을 했을리가 없고 지 잃어버린 뇌의 기억에 없으니까 내말을 믿지를 못하겠다는 개논리를 시전함.
어이없어서 그럼 니말마따나 욕한사람은 없는데 왜 욕들은 사람은 있고. 왜 난 억울해 하는거며. 도대체 설명을 해줘도 왜 안믿는거냐. 기억없으면 다냐고 하니까.
그건 모르겠고 암튼 지는 죽어도 욕을 안했기에
"너가 잘못들은거 아니냐"는 의심담긴 헛소릴 하는거임
그냥 개 ㅂㅅ소리하는거 듣고 어이가없고 치가 떨리더라..
본인은 뭘믿고 저리 당당하고 욕먹고 십몇년지기 친구의 증언을 의심까지 할까 싶었음.
기억안나면 사람패도 증거없다고 ㅈㄹ할 년임.
친구가 욕들엇다고 하면 기억은 안나지만 너가 그렇다니 미안하다 쿨하게 인정하면 될일을
죽어도 인정 끝까지 안하는 멍청한ㄴ이랑 계속해서 당당하게 비아냥떨고 빽빽거리며 개지롤 떨길래 손절때리고 차단박음.
근데 웃긴게 지가 불리한 부분만 기억이 안난대.. 욕할때 개 즐거워하던데 지가 술깨고 나쁜ㄴ되기 싫어서
농락당한기분임 개같은년. 인생 그렇게 살다 ㅈ되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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