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이서 같이 다니는데
A B C 라고 할게
A 나 B가 아침 커피나 점심을 한번에 계산하면
A,B는 서로 돈을 보내줌
C는 가만히 있음
말 안하면 안보냄
그렇다고 C한테 우리 둘만 다닐게 하기도 좀 그래
회사고 매일 보는데 3명이서 한두해보는 사이도 아님
참고로 C는 A,B에게 동생임.
같이 다니려면 그냥 받아들이는게 나은가?
A는 내치고 싶으나 B가 C를 동생으로 아낌.
A는 B를 아끼기 때문에
C를 내치지 않는 B를 내칠수 없음
5년동안 한결같은 C
이런 상황에 어떤게 현명한 행동일까?
글쓴이가 A야? C를 꼭 끼워야 하나? C한테 윗사람 티내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