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입니다
저는 원래 공무원이 되고싶어 공시를 준비하다가
학교에서 대학교 탐방을 하는 행사?가 필참이라 갔더니 너무 재밌어보이고 로망이 가득해보여 선생님으로 진로를 바꾼 후
체육교사를 목표로 공부와실기를 병행하고있습니다
평소 철학을 좋아하던 저는 체육교육과로 입학 후 철학과를 복수전공 할 생각이였는데
요즘은 소설속에다 제 철학을 녹이는 그런 철학자이자 작가의 꿈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작가의 길은 체육교사 보단 안정적이지 않다고 생각되는데
여러분들이라면 꿈과현실중 어떤것을 선택 하는것을 추천하시나요??
또 주변 어른들은 제가 꿈이 너무 많이 바뀌고 줏대가 없다고 하는데 제가 많이 이상한걸까요
- dc official App
고3인데 삶의 3분의 2를 그 활동에 매몰해서 살 생각 없으면 그냥 하지말고 학교공부나 해라 너가 어떤앤진 몰라서 더 이상 말은 안하지만, 나태하면서 학교 공부 외 다른 꿈을 꾸는건 죄임.
대학은 체육교육과로 진학할거긴한데 그 이후의 진로를 고민하는거고 작가를 한다고 해서 고졸작가 될 생각없고 체육교사가 될지 작가가 될지 고민하는겁니다 - dc App
체육교육과 입학 하면 시간 나쁘지 않게 남음 철학과 복수 전공 하면서 틈틈히 소설 같은 거 읽으면서 도전 ㄱㄱ 충분함 근데 성적 좋으면 수능 빡시게 준비 하고 운동 병행 하거나 실기로 갈거면 체대입시 준비 빡시게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