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가는 피방있는데 담배 피러 갈때마다특정 할저씨가 뚫어지게 쳐다봄..근데 나는 모르는 사람이랑 눈마주치는거 싫어서핸드폰만 보는데.. 점점 당황스럽고 기분나쁨..대처법좀그리고 심리도 궁금해요.제가 좋은 몸매 얼굴 아니거든요.오히려 한국여자보다 덩치크고뼈대도 크고.. 걍 다큰편가끔 진짜 뚫어지게 쳐다보는 분들 있는데혹시 어떤 심리인지..다른 사람보다 튀어서? 일반 사람보다 덩치가 있음
뇌썩은 일부윗세대 꼬였네요 걍 무관심 쭉 차피 욕들어처먹고 사시는분들이라 1도안엮이는거 추천
그냥 같이 쳐다보면됨
??: "저 처자 날 좋아하나" -> 영포티들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