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지기인 친구가 전학 오기전 대전에 있던 학교에서 큰 일을 저지른 학폭가해자였던 얘기를 해줬어요
그 친구는 제가 작년에 은따도 당하고 11년지기에게 배신도 당하고 몸에 상처도 많이 만들고 우울할 때 유일하게 옆에서 있던 친구입니다.. 그 친구가 저지른 학폭은 피해자입에 담배꽁초넣고 골절 될 정도로 존나 팼었고 합의금줘서 소년원은 안들어갔다고 한 정도입니다 소위 말하는 일찐이엇어요.. 평생을 개찐따로 살아왔고 괴롭힘을 당한 쪽이었어서 많이 충격이에여 그 친구는 주동자가 안때리면 자기까지 괴롭힐까봐 어쩔수없이 그랬다고 하긴햇는디 너무너무 실망입니다.. 그렇다고 그 친구랑 멀어지몬 전 친구라고 할 사람도 업ㄱ을 뿐더러 또 작년처럼 혼자다녀야해서 너무너무 무서워요 저 어떻게 해야하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