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중3입니다.친구한명 없고 반 애들은 저한테 장난을 칩니다.그 장난도 불쾌합니다.그냥 같이 다니던 애가 있었는데 계속 뭐만하면 패드립,외모비하하고 그랬습니다.그러던중 제가 그친구에게 먼저 “너 ㅇㅇ닮은 것 같아”라 말했는데 그 아이는 자기가 당하니깐 불쾌하다며 저를 피했고.제가 그친구에게 너가 먼저하지 않았냐며 따지니 저를 무시하더군요.그리고 제가 힘들어서 ㅈㅎ를 했는데 부모님은 그걸보고 저한테 “협박하냐”라고 말했습니다.제가 요즘에 너무 힘들다고도 말했는데 알겠다라고만합니다.그리고 부모님끼리 얘기하는걸 들었는데 힘들다는게 다 거짓말이라는 식으로 얘기했습니다.제가 앞으로 어떻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중3고민
익명(58.227)
2026-04-11 2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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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글 올리고 답변하고 포인트 받는게 있네..
익명(115.138) | 2026-04-11 23:59:59추천 0 -
난 어릴때부터 힘체질이였거든? 근데 성격은 개찐따였었음
익명(125.179) | 2026-04-11 23:59:59추천 0 -
원래 유혹이나 풍랑, 그리고 그런 파도는 항상 인생에 치는거같음 ㅇㅇ
트레사기(invest6290) | 2026-04-11 23:59:59추천 0 -
근데 왜 망상은 항상 망상뿐이었는가는 인생 살아봐야 알아 겪어봐야알아
트레사기(invest6290) | 2026-04-11 23:59:59추천 0 -
행동이나 말하는거보면 그사람 인생이나 앞으로의 역량이 다 보여짐 ㅇㅇ
트레사기(invest6290) | 2026-04-11 23:59:59추천 0 -
확실히.. 아무리 나쁜 사람이여도 내 비즈니스관계아니면 절대 함부로
트레사기(invest6290) | 2026-04-11 23:59:59추천 0 -
진피부과 가지마셈
[1]익명(125.182) | 2026-04-11 23:59:59추천 1 -
역사라는게 진짜 그 시대를 안살아봤으면 절대 모른다는게 정답인거같음 ㅇㅇ
트레사기(invest6290) | 2026-04-11 23:59:59추천 0 -
회사 사람들이 싫어하는거 같은데
익명(58.29) | 2026-04-11 23:59:59추천 0 -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제보를 기다립니다.
궁그미소식..(cubestory2023) | 2026-04-10 23:59:59추천 0
저도 그 나이에 딱 그랬어요. 해줄수 있는 말이 단 하나지만 크게 도움이 안될 말이기도 해요: 지금 친구 없는건 살다보니 1도 중요하지 않음. 지금 당장은 아마 괴롭고 힘들어할 건 알고 있지만 나중에는 그 아픔이 하나도 안 느껴지고 아무렇지도 않을 생각만으로라도 작은 위로가 됬으면 좋겠다
친구랑 부모 다 문제네 빨리 독립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