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중3입니다.친구한명 없고 반 애들은 저한테 장난을 칩니다.그 장난도 불쾌합니다.그냥 같이 다니던 애가 있었는데 계속 뭐만하면 패드립,외모비하하고 그랬습니다.그러던중 제가 그친구에게 먼저 “너 ㅇㅇ닮은 것 같아”라 말했는데 그 아이는 자기가 당하니깐 불쾌하다며 저를 피했고.제가 그친구에게 너가 먼저하지 않았냐며 따지니 저를 무시하더군요.그리고 제가 힘들어서 ㅈㅎ를 했는데 부모님은 그걸보고 저한테 “협박하냐”라고 말했습니다.제가 요즘에 너무 힘들다고도 말했는데 알겠다라고만합니다.그리고 부모님끼리 얘기하는걸 들었는데 힘들다는게 다 거짓말이라는 식으로 얘기했습니다.제가 앞으로 어떻해야할지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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