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90년대에는 기존의 경주 관광지 불국사,대릉원,동궁과 월지같은곳 만 있고 그저 그런 흔한 놀이기구 몇대만 있었던 과거 도투락 월드가 아세아 시멘트에 인수되고..
2000년대부터 생긴 캘리포니아 비치 워터파크 그리고 국내에서 못보던 어트랙션들과 롤러코스터들 드라켄 파에톤 스콜앤하티 크라크 토네이도 타임라이더까지 갖추며 경주월드를 스릴 놀이기구 국내 1위 놀이공원 테마파크 이미지로 탈바꿈하게해줌
결국 어뮤즈먼트 파크 국내 원탑에 등극한 경주월드 40년 전 도투락 월드 시절 1985년 오픈 당시 모습과 1994년 모습임
뉴트로 레트로 복고 감성 오짐 ㅋㅋ
경주월드가 2007년 드라켄 오픈 이후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오르며 주목받으면서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대에 경주타워,경주 루지 파크,경주 대형카페,경주 반려견 테마파크도 생기고 볼거리 놀거리가 많이 늘어나게됨
어르신들한테는 경주월드라고 말하면 잘 모르시니
도투락 월드라고해야 알아들으심 ㅎㅎ
도쿄 디즈니랜드는 동경 디즈니랜드
이월드는 우방 타워랜드
에버랜드는 용인 자연농원이라고해야 어르신들이 알아들으심 ㅋㅋ
일본인들한테는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라고하면 안되고 usj 또는 유니바사루
도쿄디즈니랜드가 아니라 도쿄디즈니란도
롯데월드가 아니라 로떼와루도
보너스로 경주월드 상공에서 바라 본 경주월드 드론 영상 스크린샷
2025년 경주월드 40주년 기념 신규 어트랙션 스콜&하티,
타임 라이더 오픈 축하해 !
2030년 경주월드 45주년 신규 롤러코스터,
2035년 경주월드 50주년 신규 롤러코스터도 기대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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