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이란게 그런거 아님?


객관적 성공 확률 낮아보일 때 그 실패에 대한 위험부담 무릅쓰고 시도하는걸 도전이라고 하는거고 그런 도전을 하는 사람이 성공여부와 관계없이 칭찬받고 존중받고 아름다운 거임


계산기 요리저리 때려보다 누울 자리 보고 발 뻗으면 그게 뭔놈의 도전이고 프로임?


이번에 예선 참가신청한게 김은지 이나현 최서비 김경은 김주아 김민서랬나?


이 6명 이미 바둑팬들 뇌리에 이름 더 각인된거고 결과가 통과든 탈락이든 바둑팬들한테 더 응원받으며 긍정적 기운 얻어 기사생활할테니 유형무형으로 무조건 장기적 이득일거임. 당장 소비되는 참가경비 100만원보단 무조건 얻는게 많을 거임


내말 틀린가 어디 봐라. 저 6명은 일단 무조건 존중하고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