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 펫샵에서 놀아보긴 했는데

난 수도권인데 내 취향인 애의 캐터리가 지방에 있어


왕복 9만원 6시간 정도 깨질 것 같은데 영상 보내달라고 해서

그거 보고 입양신청하고 데려와달라고 하는 건 좀 별로일까?


다들 어떻게 입양해?